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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

잡다한 게임 스샷 #4 - 포켓몬 고

by planeswalker 2017. 5. 2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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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켓몬 고


지금은 출석 정도만 하고 출퇴근 길에 잠깐 포켓몬 잡는 정도지만

발매일부터 시작해서 몇달 간 열심히 했던 게임. 아직도 삭제하진 않았다.

괜히 집에서 딩굴다가도 밖에 나가 걷게 만드는 마성의 게임.



최초로 받은 포켓몬은 파이리

파이리 유독 길에선 안 보인다. 아직 진화도 못 시켰잖아...ㅠㅠ 


길에서 만난 밀탱크

약혐... 흔들거린다...찌찌가...


길에서 만난 어니부기

귀여움으로 따지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초 귀여움 


캐이시 매우 귀엽다

다만 진화시키면 귀여움이 사라진다.


회사 근처


집 주변에도 물가

회사 주변에도 물가가 있어서 물 속성 포켓몬 풍년이었다


벚꽃 이벤트 하던 시절 삼성역 근처


잉어킹 모자


오랫동안 파트너였던 텅구리

탕구리는 귀여웠는데 왜 진화시키니까 표정이 썩었죠


출근 길에 버스 안에서 아무생각 없이 잡은 캐이시가 SSS 등급


루주라 초기에 집 근처에서 많이 보였는데 이상하게 최근엔 한번도 못 봤다


고깔 피카츄

피카츄도 꽤 잡긴 했는데 좋은 등급은 하나도 없다


무장조

길에서 딱 두번 봤는데 움직임이 없어서 뭔가??? 했던

게다가 한번은 클릭이 안되서 못 잡고 두 번째에 겨우 잡았다


포켓볼 10번 튕겨내던 구구 알고보니 메타몽


진화 포켓몬 중 귀여움 최고인 아르코


역시 진화 포켓몬 중 귀여움 최고인 해루미


삼성역 파르나스 몰 입구


영등포 역이었나


퇴근 길 어드메인가


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점령


에어컨 기둥이 포켓스탑이다


포켓스탑 이름이 재미있어서 스샷


나만 마기라스 없어... (아직도 없다)


나만 망나뇽 없어... (아직도 없다2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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