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꾸 포스팅 꾸준히 하자 마음먹기가 무섭게 게임하느라 바빠서 근 한달간 일기를 쓰지 않았다.
결국 작년 11월, 12월 일기는 하나의 포스트에 모아서 작성. 에코드소울 저널도 페이지 모자랄 것 걱정한 것이 무색하게 결국 뒤에 쓰지 못한 페이지가 몇장이나 남았다... ^^;
알리에서 주문한 다양한 마테와 스티커, 스탬프들이 왔는데 많이 활용을 하지 못하였다.
아무튼 이 글은 2020년을 마무리하는 다꾸 로그.

- 알리에서 구입했던 레시피, 빈티지 소재들
-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고 받은 스티커
- 일기 작성은 노트와 메모지 찢어붙이고 썼다

- 좌측 파랑, 우측 레드 계열로 대충 색을 맞췄다
- 에코드소울 스티커, 알리의 컬러 톤 별 스티커
- 컨페티, 다이소 레트로 스티커

- 에코드 소울 스티커와 태그, 태그엔 가는 노끈을 묶어주었다
- 다이소 스티커와 식물 소재 인스
- 디저트 소재의 마테, 스티커. 레터링 스티커

- 알리 빈티지 메모지와 소재들, 편지봉투, 노트
- 양쪽 페이지 모두 컬러톤을 맞추되 편지 느낌으로 꾸몄다
- 군데군데 스티커 붙이고 남은 조각들을 튀지 않게 붙였다

- 큼지막한 이미지는 모두 잡지에서 오린 것
- 큰 이미지를 붙인 후 아무생각없이 작고 귀여운 스티커들을 붙였다
- 알리에서 구입한 체크 마테들 매우 맘에 든다

- 에코드소울 메모지와 스티커 활용
- 알리에서 구입한 마테, 꽃 스티커
- 위 페이지와 동일하게 두서없이 꾸민 페이지라 그닥 마음에 들진 않는다

- 빈티지 소재들을 깔아주고 비슷한 느낌의 스티커들로 마무리
- 다이소에서 구입한 클리어 스탬프, 다이소 압화 스티커

- 저널 테두리 색깔을 보고 어울릴만한 식물 스티커 골랐다
- 랩핑지 조각을 포인트 스티커 아래 깔아주고 나머지는 녹색 잎사귀 스티커로 도배
- 군데군데 클리어 스탬프를 찍어주었다

- 메모지, 스티커, 라벨, 마테 등 어울릴만한 빈티지 소재들 모두 활용
- 상단 메모지 위가 허전해서 레이스 문양의 소재와 노끈을 붙였다
- 계획 없이 이것저것 붙이면서 만든 페이지인데 꽤 마음에 들게 나왔다

- 크리스마스엔 크리스마스 다꾸를 해야하는게 아니냐며 부랴부랴 급하게 만들었던 페이지
- 배경 색지는 다이소 색종이, 테두리는 마테
- 산타 이미지는 모두 파리바게트 크리스마크 케이크 리플렛 활용
- 컨페티, 눈 결정 모양 스티커, 클리어 스탬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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